식품안전관련 정보교류와 교육을 통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조리·판매되는 식품의 안전수준을 향상시키고,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협의회 주요 내용은 ▲고속도로 휴게소의 HACCP 관리 교육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방안 논의 ▲고속도로휴게소 HACCP 인증사례 발표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한 HACCP 인증 확대 논의 등이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시설 내에서 조리·판매되는 식품의 위생수준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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