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AI·로봇·드론 등 첨단기술이 도입된 현대전의 특징과 도심 속 안보 위협을 시민들이 직관적이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교육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부모님과 드론을 직접 제작하기도 하고 방독면을 착용해 보거나 다양한 총을 만져볼 수 있었다. 또 심폐소생술(CPR)을 익히는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며 안전과 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이채훈 기자 freeinternet@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