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과 kt의 잠실구장 경기와 SK와 NC의 문학구장 경기, 목동구장 넥센과 롯데전이 비로 인해 취소했다고 밝혔다.
우천으로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한편 이들 3경기 외에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광주의 한화이글스와 KIA타이거즈 경기는 일정대로 열릴 예정이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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