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광주시는 2015하계유니버시아드 기간 광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람객들이 경기장 등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를 정비하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자치구와 합동으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13만8157개를 정비하고 동 주민센터의 도로명주소 이용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관내 택시업체 76곳을 방문 내비게이션 등을 도로명주소로 설정하도록 해 누구나 목적지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각 도로 노면과 U대회 경기 시설 안내위치도에 도로명을 표기했다.
시는 U대회 기간에는 ‘광주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회원들과 함께 도로명주소를 도로명주소 활용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도로명주소 편리성과 정확한 표기법 등을 홍보하고 도로명주소 활용 환경 개선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경기시설 안내 위치도 등에 도로명주소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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