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3일 오전 울산시 남구에 위치해 있는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한화케미칼에 따르면 사고 직후 김창범 한화케미칼 대표가 현장으로 내려갔으며 협력업체 직원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화케미칼은 “폐수처리장 내 시설 확충작업을 위한 용접작업 중 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사고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코스피 9000 넘으면 74조 원 매도 폭탄? 국민연금 리밸런싱 파괴력 촉각
온라인 기사 ( 2026.06.26 17:16:09 )
-
악재만 있고 ‘성장 비전’이 없다…카카오 실적 개선에도 주가 저조한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7.02 16:05:38 )
-
한화 품에 안긴 아워홈…덩치 커졌지만 수익성은 시험대 올라
온라인 기사 ( 2026.06.26 17:5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