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 발언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선거법과 관련된 부분은 어디서 어떤 의도로 이야기했는가가 중요한 것으로 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 25일 최 부총리는 새누리당 의원연찬회에서 “내년에는 잠재성장률 수준인 3% 중반 정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해서 당의 총선 일정 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27일 최 부총리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중앙선관위에 고발했다.
김임수 기자 imsu@
-
돌파구 찾으려다 돌팔매 맞을 판…이재명 정부 2기 개각 후폭풍
온라인 기사 ( 2026.09.04 17:10:07 )
-
“법원은 헌법상 독립 기관” 침묵 깬 조희대, 대법원-정부 여당 갈등 재점화
온라인 기사 ( 2026.09.11 16:07:52 )
-
‘신용산객잔’ 서용주 “용혜인, 의원직은 타이밍 놓쳤다. 장관직 내려놔야”
온라인 기사 ( 2026.09.04 14:0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