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는 연예인과 달리 방송국 직원으로 월급쟁이다. 그만큼 월급을 활용한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관련 지식을 습득해 주식 투자에 활용하려는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는 것.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펀드매니저와 친분을 쌓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여자 아나운서와 펀드매니저의 결혼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MBC 최윤영 아나운서, MBC 김주하 앵커가 연이어 펀드매니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게다가 프리랜서를 선언한 강수정 역시 외국계 증권사 펀드매니저와의 열애설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강수정 외에도 펀드매니저와 핑크빛 염문설을 이어가는 아나운서들이 더 있다고 한다. 주식시장 호황과 더불어 펀드매니저가 각광받는 전문직으로 급부상했기 때문. 따라서 아나운서와 펀드매니저의 결혼 소식이 한동안 끊이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이렇듯 아나운서들 사이에선 주식투자 열풍이 결혼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최고 재테크 바로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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