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11일 “제안서에 대한 내부 검토와 PT를 거쳐 호텔롯데의 IPO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표주관사에는 KDB대우증권, 메릴린치인터내셔널, 시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3곳이 선정했다. 호텔롯데는 또 공동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골드만삭스증권회사, 노무라금융투자 등을 선정했다.
호텔롯데는 지난 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 분할과 정관 변경 안건을 상정해 통과시킨 바 있다. 호텔롯데는 “주관사 선정이 마무리된 만큼 향후 기업공개를 위한 실사 등 본격적인 IPO 작업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형도 기자 hdlim@ilyo.co.kr
-
최태원 4000억 조달이 배당 변수? SK(주) 주주환원정책 주목받는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8 17:42:49 )
-
시총 3위 내준 현대차그룹…계열사 절반 주가 '반토막' 난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10.09 14:29:15 )
-
뚫린 한국 금융망 vs AI 방패 삼은 미국…초유의 금융사 AI 해킹, 다음엔 막을 수 있나
온라인 기사 ( 2026.10.08 19:00: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