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덫: 치명적인 유혹'은 영화 시나리오를 위해 산골 오지마을로 간 작가 정민(유하준 분)이 그곳에서 신비롭고 관능적인 매력의 소녀 유미(한제인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격 에로틱 서스펜스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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