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특이하게 모녀 스타다. 일본 AV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쓰모토 마리나와 그의 친딸 마쓰모토 모헤아가 그 주인공으로 현직 AV배우인 이들 모녀는 두 편의 포르노 영화에 동반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2위는 미국의 신인 포르노 배우 켄드라 선더랜드다. 사실 평범한 여대생이던 선더랜드는 대학교 도서관에서 몰래 가슴을 드러내는 음란동영상을 촬영해 온라인에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로 인해 대학에서 징계를 받게 됐지만 덜컥 취업이 됐다. 플레이보이의 자회사인 레이시 필름과 계약하며 포르노 배우로 입문하게 된 것.
3위는 미국 포르노 배우인 자니 신과 에바 로비아다. 세계적인 AV업체 폰허브가 ‘섹스플로레이션’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이 두 배우가 캐스팅됐다. 섹스플로레이션은 남녀 배우 2명을 실제로 지구 저궤도에 올려 보내 무중력 상태에서 포르노를 찍겠다는 계획이다.
4위는 일본의 인기 걸그룹인 노기자카46의 멤버 하사모토 나나미다. 나나미는 일본의 유명 도촬 사이트를 통해 화장실 몰카가 공개되며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5위는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둘째 딸인 스카우트 윌리스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소재의 데미 무어 집 수영장에서 익사한 남성의 사체가 발견됐는데 스카우트가 밤마다 그 집에서 광란의 파티를 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6위는 이스라엘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소피아 매체트너다. 크리스찬 디올의 패션쇼 무대에 오른 매체트너는 흰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었는데 속이 훤히 비추는 의상인 터라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178㎝의 큰 키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모델이지만 아직 나이가 14세밖에 안 된 어린 소녀라는 점이 더욱 논란이 됐다.
7위는 할리우드 유명 커플인 샤이아 라보프와 미야 고스다. 이들의 동영상이 유출됐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흔한(?) 연인들의 성관계 동영상이 아니다. 길거리 한복판에서 크게 다투는 이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유출되면서 전세계적인 화제가 됐다.
소피 마르소
8위는 소피 마르소다. 제68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도중 소피 마르소는 앞트임 드레스를 입고 계단을 오르다 속옷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노출 사고를 겪었다. 소피 마르소는 과거에도 레드카펫 행사 도중 드레스 상의 부분이 흘러내리면서 가슴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노출 사고를 겪은 바 있다. 최근 소피 마르소는 이번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하기로 결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위는 미국의 인기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다. 크리스 브라운의 집에 나체로 무단 침입한 스토커 여성 팬 때문이다. 브라운이 귀가해서 집에 들어오자 해당 스토커 여성 팬은 나체로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10위는 미란다 커가 차지했다. 미란다 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메시지와 사진 때문인데 우선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오늘, 아니 항상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사하고 존경해야한다. 이제 우리의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힘을 합치자.”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언급한 글인데 함께 게재된 사진은 미란다가 아름다운 해변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환경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글인 만큼 아름다운 배경이 돋보이는 사진인데 네티즌들은 그보다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미란다 커의 비키니 수영복에 더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
신민섭 기자 lead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