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그는 ‘청와대가 끝까지 거부하면 5자회동이 결려될 수 있나’라는 질문에 대해선 “좀 섣부른 이야기인데, 청와대가 그런 선택을 하지 않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어 “청와대가 대화에 더 중점을 둘 것이라고 기대한다”면서 “만나서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청와대가 계속 그 일에 메달리겠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변인을 테이블에 같이 배석시키자는 것도 아니고, 회담장에 입석해 메모를 하겠다는 것인데 그조차 못하게 하면 어떻게 하나”라고 덧붙였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