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강동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2일 자신의 SNS에 ‘2012년 대선 개표조작 의혹’을 또 다시 제기하며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온라인 미디어 imTV와 여론조사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게시하며 “18대 대선 공정성 불공정했다 61.6%, 공정했다 34%로 응답. 여권지지자층 조차 4명 중 1명이 불공정을 인정했다”고 했다.
그는 앞서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대선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강 의원은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잠적했고, 새정치연합은 강 의원의 당직을 사퇴시키며 “강 의원 개인의 의견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사진= 강동원 의원 블로그
그는 앞서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대선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강 의원은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잠적했고, 새정치연합은 강 의원의 당직을 사퇴시키며 “강 의원 개인의 의견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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