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국회 사무처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나라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영웅이다”라며 “우리 나라는 지하자원이 부족하지만 여러분과 같이 훌륭한 인적 자원이 많으므로, 부자나라인 듯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의장은 “지금 우리 나라는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문턱에 서있다” 면서 “이 문턱을 잘 넘으려면 우리의 국민정신인 홍익(弘益), 충효(忠孝), 인의예지(仁義禮智) 등을 잘 발전시켜야 한다. 우리의 보다 나은 미래는 대한민국의 통일에 달려 있으므로, 해외에 계시는 모든 한국인들도 한반도 통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