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국회 사무처
이날 정의화 의장은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황교안 국무총리, 이인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황찬현 감사원장을 국회의장 공관으로 초대했다.
공관에서 정 의장은 5부 요인들에게 직접 공관에 걸려 있는 역대 의장사진을 두고 설명을 해주는 등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만찬 자리에선 각 5부 요인들과 최근 국정에 대한 여러가지 사안들은 물론 환담을 나누었다는 후문이다.
한병관 기자 wlimodu@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