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캡쳐
그는 최민희 새정치연합 의원이 “청와대가 무관함을 주장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 된다”고 추궁하자 “역사교과서 문제는 교육부가 지난 1년 동안 여러 검토 끝에 결론을 내린 것이다. 청와대는 일일이 지침을 내리지 않는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청와대가 주도한다고 하면 마치 다른 부처 사업도 다 주도하는 것처럼 들리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교육부의 사업이다”라며 “지난 12일 행정예고한 이후부터는 직간접적으로 관여할 게 있으면 하겠지만, 청와대가 지시하고 몰아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수진 109dubu@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