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내달 1일 오전 10시 목포시 평화광장 일원에서 전국한우협회 광주‧전남도지회 주관으로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 행사가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한우 먹는 날 행사는 한우를 아껴준 소비자에게 고마움의 뜻을 전하기 위해 2008년 시작돼 8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와 한우고기 값이 많이 비싸져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한우고기를 못 먹는 저소득 생활자에게 한우고기를 전달한다.
권두석 전남도 축산과장은 “한우협회가 이 땅의 자존심인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식회 위주로 개최하는 만큼 많은 도민이 참여해 맛있는 한우를 접하고,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email protected]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