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요신문DB
그는 당내 일각에서 문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이런 결과가 나오면 사퇴하는 것이 하나의 전통처럼 돼 있다”면서도 “총선을 5개월 앞둔 시점에서 정치적 무게가 바뀐다는 것이 어떤 결과가 오겠는가라는 것을 (고려하며) 분열을 막는 의제들을 당원들이 잘 호응할 수 있도록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문 대표가 국정화 폐지를 20대 총선 전략으로 주장하는 것에 대해 “총선에 하나의 판단이 갈림길이 될 수밖에 없으므로 정치적으로 정리하고 국민들에개 호소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힘을 실었다.
이수진 기자 109dubu@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