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박진 전 의원이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저서 ‘박진의 종로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박 전 의원은 출판기념회와 함께 제20대 총선에서 종로구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할 예정이다.
‘박진의 종로이야기’는 박 전 의원이 태어나서 자라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 1번지 종로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개인적인 에피소드, 역사문화탐방, 맛집 소개 및 미래발전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전 의원은 “그동안 종로에서 태어나 종로를 위해 일하면서 잔뼈가 굵어진 종로 토박이로서 살아왔다. 종로의 역사, 문화, 교육, 정치, 경제, 복지, 환경과 미래의 발전상에 대한 평소 생각들을 정리할 기회가 없었는데 그간 현실정치의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새롭게 보고 재충전하면서 보고 느낀 내용들을 책에 담았다”며 “종로가 키워준 종로의 아들로서 어떤 세찬 바람에도 휘지 않는 종로의 뿌리 깊은 나무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영지 기자 yjchoi@ilyo.co.kr
저서 ‘박진의 종로이야기’에 종로에 대한 생각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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