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북 전주시는 16일 중인동 농협 모악창고를 시작으로 다음 달 4일까지 6곳에서 15차례에 걸쳐 비축미곡을 매입에 나섰다. 올해 매입예정 물량은 지난해보다 27% 증가한 2천818t으로 40포대들이 7만450포대다. 이 가운데는 정부가 수확기 쌀 수급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시장격리곡 매입물량 709톤(17,725포대/40kg)이 포함됐다. <전주시 제공>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