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 해남군은 전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를 받은 관내 공장등록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상환이자 일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남도중소기업지원센터의 추천을 통해 중소기업 창업 및 경쟁력강화 지원자금,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소상공인 창업자금 등을 지원받은 업체이다.
대출 실행일로부터 만 2년 간의 이자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기업도시지원사업소 또는 읍 · 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매년 관내 40~50개 업체에 융자금의 이자상환액 일부를 지원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달 발생하는 융자금의 이자 상환금액 일부를 지원하는 이자보전 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체들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이달 말까지 신청, 제조업체 대상 상환이자 일부 지원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