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전남도가 순천대와 농촌융복합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전남도는 전남농업6차산업지원센터와 순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농촌융복합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6차산업 창업자 대상 멘토링 및 창업 지원 공동 운영, 정기교류회, 경영체 설명회와 교육, 공동 협력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또 협의회를 월 1회로 정례화해 상호 정보 공유 및 사업 추진을 협의한다.
장덕기 전남농업6차산업센터장은 “협의회를 통해 내년도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활발한 교류로 지역 중심의 6차산업화 추진 기반을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전남농업6차산업지원센터, 순천대 창업지원단과 교육․멘토링 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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