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EW 제공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최고의 톱스타 ‘우지한’ 역을 맡아 호평을 이끌고 있는 배우 윤균상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보내온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톱스타 ‘우지한’ 역을 맡아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윤균상. 최근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제일검 ‘무휼’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브라운관까지 장악하고 있는 배우 윤균상이 촬영 현장에서 ‘열정’ 넘치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은다. 갑옷까지 풀착장한 촬영 현장에서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 폭발적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보답하고자 직접 적은 손글씨로 감사 인사를 전한 것.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모두의 선망을 받는 워너비 스타이면서도 내면에 큰 비밀을 숨기고 있는 톱스타 ‘우지한’을 연기한 윤균상은 이번에 공개된 응원 인증샷에서 영화 속 캐릭터의 시크함은 온데간데 없이 훈훈한 미소를 선사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렇듯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촬영 현장에서 윤균상이 직접 보내온 ‘열정’ 넘치는 응원 메시지에 힘입어 개봉 2주차 더욱 거센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취직만 하면 끝날 줄 알았던 사회 초년생이 전쟁터 같은 사회 생활에서 살아 남기 위한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전 연령층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대사와 유머로 대한민국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민지현 온라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