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린왕자>는 엄마의 인생계획표대로 살고 있는 어린 소녀가 이웃집 괴짜 조종사 할아버지의 이야기 속 어린왕자를 찾아 떠나는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개봉 당일(23일)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물론, 네이버 평점 9.15, CGV 실관람객 평점 8.8 등 높은 평점과 함께 관람객들의 호평이 쏟아져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표현기법, 스토리 흐름, 배경음악 다 좋았어요. 또 보러 가고싶습니다”(네이버 lime****), “스톱모션 보러 한 번 더 보러갈듯”(네이버 ejaq****), “어린왕자 목소리, 웃음소리 너무너무 사랑스럽다능~~ 또 보러가고시포”(인스타그램 lovl****), “최근 본 영화들 중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는 이것이 처음이다. 다시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들 것 같다”(CGV mi**on97), “다시 보고 싶은 영화”(CGV ch**rynt)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재관람 의사를 밝혔다. 또한 “한 해의 마무리로도, 시작으로도 손색 없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진한 여운이 남는 영화”, “가슴이 먹먹해지고 감동적인 영화”, “사막 같은 삶에 오아시스 같은 영화” 등 끊임없는 호평 세례가 쏟아지며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어린왕자>는 지난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고 미국의 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국내에서도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언론과 관객의 극찬을 받고 있다. “<인사이드 아웃>의 ‘빙봉’을 떠올리게 한다”, “우리가 잃어가는 감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영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영화”,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영화”, “꿈이 있는 사람 모두가 봐야할 영화”, “전 세대를 위로하는 아름다운 동화”, “세상을 반짝이고 아릅답게 보게 해 주는 환상적인 작품”, “원작의 느낌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전한다”, “마음을 따뜻하게 뛰게 만드는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눈가나 코끝이 찡해지는 가족 영화” 등 <겨울왕국>, <인사이드 아웃> 등을 뛰어넘는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더빙판과 자막판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민지현 온라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