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1000여명의 신도들이 참여해 정월대보름이 갖는 뜻을 함께 되새기게 된다.
정월대보름의 유래와 의미를 담아 고유전통놀이 재현과 윷놀이, 부럼 깨물기, 더위팔기, 귀 밝기 술 마시기, 복쌈 먹기 등을 시현한다.
삼광사는 민족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잊혀져가는 전통 민속놀이를 재현해 조상들의 얼을 되새기면서 사찰 산하 각 단체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다가오는 사월초파일의 ‘삼광사 연등 축제’ 만등불사의 원만한 성취를 위한 단합의 한마당을 만들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온라인 기사 ( 2026.05.12 09:59:23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