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일요신문] 성민규 기자 = 울진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덜고 정부의 일자리 중심 창조 경제 실현을 오는 4월 1일부터 ‘기업유치지원 자금융자’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대상기업은 관내 중소기업체로 일자리창출 등 고용증대 기업에 우선 지원된다.
규모는 사업체별 3억원 한도로 연리 1% 2년 거치, 3년 균등 상환으로 총 14억이 관내 중소기업에 융자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22개 기업이 38억원을 융자 지원받고 있다”며 “올해도 유망 중소기업들이 많이 신청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ilyod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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