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 북구청은 31일부터 출생신고 시 한장의 통합신청서 제출로 출산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출산 후 정부와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각종 복지서비스를 출생 신고 시 개별기관을 일일이 방문하지 않고 통합신청서 한장으로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간편한 제도이다.
대상 서비스는 ▲가정양육수당 ▲다자녀가정 전기․도시가스·지역 난방 요금 감면 ▲출산축하금 ▲출산장려금 ▲행복꾸러미 지원 등 총 7종이다.
출생신고는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통합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자세한 문의사항은 북구보건소 저출산대책팀으로 하면 된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