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군은 올해 1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사이트에 휴대폰, 아기분유 등을 판매하겠다는 속인 뒤 27명으로부터 35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군은 대구 북구의 한 PC방에서 초등학교 후배의 금반지를 뺏고, 중학교 후배에게 “집 앞으로 오지 않으면 이빨 부러뜨린다”며 협박해 스마트폰 1대를 뺏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