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수확체험장은 엑스포공원 토종 작물원내 2080㎡ 면적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 곳에는 고구마 2종, 1만 포기를 심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할 계획이다.
이렇게 재배된 친환경 고구마는 가을 송이축제 기간 중 수확체험 장소로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민은 물론 송이축제 기간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도 친환경 고구마 수확체험을 통해 농부의 마음과 수확의 기쁨을 느껴볼 수 있는 배움의 현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친환경 농산물 수확체험은 10월 송이축제 기간 중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282가족이 참여해 친환경 고구마를 수확하는 기회를 가졌다.
[email protected]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