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일요신문] 성민규 기자 = 울진군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오는 16∼23일까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업기간은 7월 1∼10월 31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6명, 공공근로사업 53명 등 모두 69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50% 이하, 가구당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여야 한다.
참여자는 월평균 92만원(만 65세 미만)의 급여가 지급되고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신청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주민등록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입확인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기초생활수급권자 중 생계급여 수급권자만 배제하고 기타 수급권자(의료․주거․교육)는 신청이 가능하다.
만 65세 미만의 경우 근로시간이 주 25시간에서 주 30시간 이내로 변경됐다.
ilyodg@ilyo.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