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누수 상시모니터링 시스템’은 계량기 옆에 무선통신 기능이 있는 누수감지 센서를 설치해 실시간 전자지도에 누수지점으로 표기되는 것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누수를 잡아낼 수 있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올 3월 이후 현재까지 2개월 동안 한옥마을 지구에 560여개 누수탐지기를 설치해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17개소 상수도 누수를 복구했다.
특히, 물 사용량이 거의 없는 새벽 2시에서 4시까지 상수도 유입량을 검토한 결과 시간당 약 41톤의 상수도 누수량이 감소됐다.
이로 인해 연간 3억 3천여만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호범 급수과장은 “체계적인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상수도 누수를 방지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예산절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