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3 직접 초청 계획”
앞으로는 각 대선주자들의 캠프에 있는 측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각 주자들에 대한 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정원동 보좌관은 “기회가 된다면 박근혜 대표, 이명박 전 시장, 손학규 전 지사 등을 직접 초빙해 토론도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조성아 기자 lilychic@ilyo.co.kr
-
‘신용산객잔’ 서용주 “정청래 50호 과제 발언, 전세 안 좋다고 생각해 악수”
온라인 기사 ( 2026.08.14 11:18:17 )
-
어느 장단에 춤추나…이재명 정부 '정책 수정'에 청년층 불만 커진 이유
온라인 기사 ( 2026.08.14 18:24:30 )
-
'친명' 김민석 민주당 시대…'패장' 정청래 다음 선택지는?
온라인 기사 ( 2026.08.17 20:2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