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27일 오후 3시10분께 대구시 서구의 한 고등학교 5층에서 A(16)군이 투신, 병원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군과 한 친구가 서로 다투는 것을 교사가 말리던 중 A군이 근처 창문으로 뛰어내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A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교사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