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일요신문] 김성영 기자= 예천군은 지보면 마전리와 지보리 일대에 배수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홍수위 보다 낮은 이 일대 침수에 따른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국비 81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시행한다.
‘지보·마전지구 배수개선사업’은 84.3ha의 면적에 오는 2020년까지 시행되며, 올해 말까지 1억8000만 원으로 시행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마무리 되면 이 지역의 농작물 침수 피해가 해결돼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cuesign@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