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일요신문】남윤모 기자 =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대비 0.9% 감소한 총 6만2562호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1356호로 전월대비 0.2%(37호) 감소했고 지방이 4만1206호로 전월대비 1.3%(528호) 감소했다.
규모별로는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이 전월(9049호)대비 461호 감소한 8588호, 85㎡ 이하는 전월대비 104호 감소한 5만3974호로 나타났다.
충청권의 미분양은 대전859·세종0·충북4081·충남9232등 총1만4172가구로 대전과 충남은 전월대비 16.1%, 6.8% 각각 증감한 반면 충북은7.8% 감소했다.
충청권의 지난달 기준 주택인·허가는 대전267·세종2077·충북1675·충남1437 등 총5456건으로 세종(40.7%)을 재외하고는 대전67.2%, 충북23.8%, 충남65.4% 전년 동월대비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및 온 나라 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news@ilyodsc.com
‘전국 6만2562가구...전월대비 0.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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