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채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채 3년물 지표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1bp(1bp=0.01%p) 내린 1.304%에 마감했다. 채권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이 오른다는 뜻이다.
국채 5년물도 0.7bp 하락한 1.335%를 기록했다. 10년물은 2.6bp 내린 1.468%를, 국채 20년물은 1.3bp 하락한 1.491%에, 국채 30년물은 0.4bp 내린 1.506%에 장을 마감했다.
통안증권 1년물은 전날과 같은 1.333%, 2년물은 0.2bp 떨어진 1.336%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회사채(무보증 3년)AA-는 0.2bp 오른 1.704%에, 회사채(무보증 3년)BBB-는 0.2bp 오른 7.79%에 각각 장을 마쳤다.
한편 3년 10년 만기 국채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각각 3틱 오른 110.82에, 31틱 상승한 132.6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59-4897계약을, 기관은 3409-4952계약을 순매도했다.
서동철 기자 ilyo1003@ilyo.co.kr
만기 국채선물 외국인-기관 모두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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