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6)가 확대됨에 따라 축산농가 및 하천주변 소독, 조류인플루엔자 감염검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상황실을 지난달 1일부터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다.
축산농가, 동물원, 도축장 등 주변 소독을 주 1회에서 주3회로 늘리기로했다.
아울러 의심 증상 및 발생신고 시에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신속한 현장 출동으로 시료채취, 질병진단, 역학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ynwa21@ilyodsc.com
농가주변소독 주 3회로, 방역대책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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