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창원시는 ‘대한민국 ICT 융합기술 쇼’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IOT 확산과 ICT 산업 비즈니스의 새로운 변화를 공유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팩토리 ▲스마트홈 ▲스마트모빌리티 ▲빅데이터 ▲클라우딩 ▲3D프린터 ▲스마트헬스케어 ▲스마트카 ▲LED·Display 등으로 구성되어 105개 업체, 290부스 규모로 열린다.
전시기간 동안 경남스마트팩토리협의회 주관으로 MES&PoP 관련 소개 및 우수사례 발표, ERP & SCM 관련 소개 및 우수사례 발표, 제조자동화, Simulation 시스템 및 우수사례발표 등 7개 주제로 기술세미나가 진행된다.
또한 관내 기업의 수출에 기여할 수 있는 ‘바이어 초청 1:1 상담회’도 1일 마련된다. 더불어 일반관람객의 흥미와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12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드론대회가 진행된다. 드론대회는 35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제공된다.
창원시 미래산업과 관계자는 “모바일·클라우드·빅데이터·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신기술의 융합이 속도를 더하고 있으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이 더 빨리, 더 정확하게 시장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분석하여 혁신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창원시가 제조업 기반의 ICT 트렌드를 선도하고 관련 산업 비즈니스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IoT(사물인터넷)의 확산과 ICT 산업 비즈니스의 새로운 변화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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