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신세계 센텀시티는 8일 사회봉사의 활동인 ‘1004캠페인’의 일환으로 해운대구 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사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신세계가 지난 2009년 오픈 이후부터 매년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로 이 자리에는 백선기 해운대구청장, 김수경 어린이재단부산지역본부장, 임태현 반송큰시장 이사장, 정건희 신세계센텀시티 점장을 비롯 신세계센텀시티 임직원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했다.
신세계 센텀시티 임직원들은 500포기의 김치를 직접 담그고 지역상생 차원에서 반송큰시장에서 담근 김치 504포기를 구매해 총 1004포기의 김치를 해운대구청과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김장김치는 해운대구와 어린이재단을 통해 결연가정 3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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