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 조치원소방서가 9일 본서에서‘화학사고 대응 기술자문단’간담회를 개최했다.
유해화학물질 저장·취급사업장 업체별 화학물질 취급 분야 전문가 10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사고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대응·공조체제 마련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최근 화학물질 사고사례 전파 ▲각종 화학사고 사례, 회의자료 발표 및 대응·안전관리 방향 모색 ▲사업장별 화학사고 안전관리 체계 및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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