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 보건소와 한국건강관리협회, 부강면 시의원,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세종시보건소 나눔봉사단이 19일 부강면 꽃동네치료공동체와 충광농원 한센간이양로시설을 방문,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시설 곳곳을 대청소하고 입주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또 입주자 25명 모두에게 방한복을 전달하고 혈압, 혈당 체크와 틀니 관리 등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세종시보건소가 앞장서서 어려운 시설 입주자에게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의회의원 김정봉 (부강면)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나눔에 적극 동참한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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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꽃동네치료공동체, 한센간이양로시설 대청소·건강검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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