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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구 명예회장을 비롯해 LG의 창업과 번성을 가능케 했던 핵심 인물 네 사람을 모아놓은 장면이다. 왼쪽부터 구인회 LG 창업회장, 구평회 명예회장이며, 구인회 회장 장자이자 구본무 현 LG 회장의 부친인 구자경 LG 명예회장, 그리고 구자경 회장 동생인 구자두 LG벤처투자 회장의 젊었을 적 모습이다. 지난 62년에 촬영된 이 사진은 부산 서대신동에 있던 락희화학공업사를 배경으로 했으며 쇠창살 모양의 철문, 나비 모양 넥타이가 옛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