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대구에서 부부가 집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28일 오후 5시55분께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A(70)씨와 B(64·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발견 당시 A씨는 작은방에서 목을 맨 채 숨졌고 B씨는 안방에 누운 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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