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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DJ 3남 홍걸씨의 LA고급 주택문제를 제기해 ‘능력’을 인정받았던 이신범 전 의원도 조만간 귀국한다. 이 전 의원은 그동안 옷로비 사건과 관련해 검찰수사를 본의 아니게 피해왔다. 그러나 최근 고소인측이 소를 취하하면서 자유의 몸이 됐다. 그는 “귀국하면 당을 위해 열심히 뛸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이들의 합류로 대여 공격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 하지만 이들은 “정치상황이 달라진 만큼 DJ저격수 노릇은 이제 안 할 것”이라고 입을 맞추고 있다. 새로운 공격대상을 위해 잠시 조정기를 가질 예정인 듯.
백승구 기자 eagle@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