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9일 오후 8시55분께 대구시 북구 도남동 한 요양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요양원 2층 천장 등을 태운 뒤 10여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요양원에 있던 50여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