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육심무 기자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일환)은 3일 충남 서천군 마서면사무소에서 국립생태원-동서천IC 도로건설공사에 편입되는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보상설명회를 가졌다.
보상대상 전체 324필지 가운데 지난해 1차로 화양면 구간 25억원을 집행하였으며, 금년에는 마서면 구간 약 30억을 집행할 계획이다.
국립생태원-동서천IC 도로건설공사는 사업비 800억원(시설비722억원, 보상비78억원)을 투입하여 오는 2022년까지 서천군 화양면 옥포리에서 마서면 송내리까지 총 8.1㎞ 구간의 도로를 확장한다.
smyouk@ilyodsc.com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마서면 구간 약 30억 집행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