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동과 석유화학고가 인구유입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다.
그동안 여천동은 여수국가산단 취업률이 높아 전국에서 많은 학생들이 유입되고 있는 석유화학고와 수차례 전입을 위해 논의해왔다.
또 여천동은 관내 다가구주택 관계자와 입주자의 전입신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도로 인구 유입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여수시는 설명했다.
김지선 여천동장은 “석유화학고의 적극적인 지원과 도움으로 대전, 광주 등 외지에서 온 학생들을 전입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구유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