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대구 북구청은 16일과 17일 양일간 신규임용 공무원 36명을 대상으로 ‘새내기공무원 특별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공무원들의 조직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 습득 및 공직자로서의 기본 마인드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구청장 특별강연, 현장학습,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북구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금호강 하중도와 자전거길, 태양열발전소 등 북구의 주요 시설물을 견학하고 칠곡경대병원역에서 북구청역까지 모노레일투어, 대구사격장에서 서바이벌 게임 체험도 한다.
배광식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올바른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주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 거듭 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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