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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의 곡예사인 제이드 핸슨의 아슬아슬한 서커스를 지켜보고 있던 TV 시청자들은 순간 간담이 서늘해졌다. 2분 안에 칼 1백20개를 던지는 기록에 도전하고 있던 그가 그만 중대한 실수를 범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여자친구가 서있는 벽을 향해 빠르게 날아가던 칼 하나가 급기야 그녀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던 것. 곧 칼을 맞은 그녀의 머리에서는 피가 흐르기 시작했고 무대는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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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