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광주시교육청 2017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37.5대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3.5대1에 비해 높아진 수준이다. 총 36명을 선발하는 임용시험에 총 1351명이 접수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동안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했다.
공개경쟁임용시험 직렬별(9급) 접수인원과 경쟁률을 보면 ▲교육행정(일반)은 27명 선발에 1천212명 접수, 경쟁률 44.9대1 ▲교육행정(장애인) 2명 선발 24명 접수, 12대1 ▲교육행정(저소득) 1명 선발 27명 접수, 27대1 ▲공업(일반전기) 1명 선발 38명 접수, 38대1 ▲시설(건축) 4명 선발 35명 접수, 8.8대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경력경쟁임용시험은 ▲공업(일반기계) 1명 선발에 15명이 접수해 경쟁률 15대1을 기록했다.
시교육청은 오는 6월 17일 필기시험과 7월 27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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