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창원 장미공원 개장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BNK경남은행화단을 포함한 창원 장미공원을 돌아보고 있다.
창원 장미공원 확장 조성과 BNK경남은행화단 완공을 기념해 진행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창원 장미공원 개장식에는 창원시 안상수 시장과 BNK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 등 내외빈과 시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창원 장미공원에 BNK경남은행화단을 조성하며 동참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새롭게 개장한 창원 장미공원이 시민들의 쉼터이자 세계인이 가고 싶은 관광도시 창원의 소중한 관광자원이 되기를 기원한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창원시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참석 내외빈들은 테이프 커팅을 가진 뒤 BNK경남은행화단을 포함한 창원 장미공원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창원시 안상수 시장은 “확장 조성한 창원 장미공원을 시민들의 반김 속에 새롭게 개장하게 돼 기쁘다. 2018년을 창원 방문의 해로 구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화단 완공과 함께 확장 조성된 창원 장미공원은 방문객 증가 추세에 맞춰 지난해 1만5000㎡(4538평) 규모에서 올해 2만8700㎡(8682평) 규모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특히 창원 장미공원 내 890㎡(268평) 규모 부지에 마련된 BNK경남은행화단은 슈터스골드ㆍ참오브파리ㆍ화이트심포니ㆍ슈퍼스타ㆍ데임드꼬르ㆍ블루리버 등 6종의 장미 1000여송이가 식재됐다.
또 풍차도서관ㆍ피노키오와 여우ㆍLED장미 등 다양한 조형물이 함께 설치돼 지역민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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